쇼미더머니4 단평 (+동영상 클립 정리) 대세

6월 26일부터 엠넷에서 방영중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쇼미더머니가 벌써 4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은 순전히 피타입 때문에 보는 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느덧 피타입보다는(이건 스포가 있어서...) 블랙넛 같은 희귀 래퍼들 챙겨보는 재미로 보고 있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서바이벌 오디션이지만 결국 예능이라는 포지션 때문에 잔존해있는 
양날의 검 '악마의 편집', 제작진이 힙알못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경험이란게 쌓여서 그런지 시즌을 거듭할수록 이 부분은 어느 정도는 양호.) 
배틀 룰이나 합격자 선정 방식은 시즌 내내 논란이 끊이지 않기는 하다. 

그리고 이건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전 시즌들과 달리 이번 시즌4는 자막의 핵노잼(...)화까지 추가된 듯...

쇼미충, 힙부심이라는 단어까지 난무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국내힙합의 저변확대에는 
이 프로그램이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쇼미더머니 자체가 완전히 종영한다면 그 이후에 
체질개선을 통해 차츰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보고 있다.

이제 겨우 2회 방영했는데 벌써 누가 기가막히게 정리해둔 내용이 있어 블로그에 두고 두고 볼 생각에 포스팅.


ps. 혹시 이글루스에는 쇼미더머니4 시청하시는 분 없으신가요?



덧글

  • 2015/07/12 11: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7/27 16: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슈3花 2015/07/24 10:12 # 답글

    챙겨보고 있습니다, 욕하면서 ㅋ
  • 작두도령 2015/07/27 16:22 #

    저도 마치 막장 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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