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Quiett - A Long Way 야!


원래 골수 콰이엇빠...라서 소개하고 싶은 곡이 많지만, 그래도 가장 최근 앨범인
믹스 테잎 AMBITIQN 수록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3번 트랙, A Long Way.


공익근무요원의 신분으로 무리한 영리 활동이 드러난 시점에 하필
주제마저 돈자랑이 반이어서 여러모로 논란이 된 믹스 테잎이지만,
겨울의 끝자락 중 야간 주행 중이던 차 안에 울려퍼져 기억에 오래 남는 그런 곡이네요.

저도 이 노래처럼 (왠지 허세 넘치지만) 편안한 삶을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힘든 날에는 이 곡을 가끔씩 들으면서 위안을 삼아봅니다.

가장 와닿는 구절은 역시, '난 더 나아지기 위해 여전히 노력 중이지 한 살 더 먹었으니'




덧글

  • 작두도령 2013/06/14 09:26 # 답글

    이상하게 밤에 올릴 때도 한 번에 안 되서 말썽이더니
    아침에 보니까 또 유툽 영역이 나왔다 안 나왔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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