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생일 야!

별 소득없이 독거노인 신분으로 맞이한지도 벌써 25번째구나!
이제는 멍하니 앉아 내 처지가 비관하고 있지 않고,
정말 노력하고 있는데 자신있게 잘 할 수 있을까?

여자라는 생명체가 이렇게 깐깐한 줄 몰랐다.
깐깐한 정수기 같은 여자 생명체
OO코웨이 코디나 할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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