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둔 것을 행동으로 못 옮기는 경우 잡담


스타크래프트2 오픈 베타 한다고 월요일 밤에 부랴부랴 클라이언트 받아서 설치하고

(남자를 망치는 요소 중 하나인 블리자드 게임을 건드렸으니 난 망한남자...-_-)

월요일날 출근해서 퇴근 할때까지 그노무 스타2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퇴근길에 스타2 리뷰 과정을 구체적인 틀을 잡으며 집에 돌아와서

마침내 리뷰 작성의 목적인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 하게 됐습니다.













(...)

리뷰는 무슨놈의 리뷰 -_-

결국 잘 시간까지 플레이를 멈추지 못하고

퇴근길에 생각해 두었던 리뷰의 틀은 별들의 전쟁 속으로...







네, 기를 모아야 합니다.

돈도 모아야 합니다.

지금 기세로는 69,000원 따위 깡그리 무시하고 결제까지 할 기세입니다.



우주 최강 블랙홀이라면 와우 월정액을 즐기며

스타2도 함께 즐기는 것
만큼 파급력 큰 블랙홀도 없다 생각합니다.









스타2 리뷰 쓰려고 스타2 했다가 리뷰는 1글자도 못쓰고

퇴근해서 스타2 플레이 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_-;



덧글

  • 슈3花 2010/07/28 15:24 # 답글

    제 컴사양으로 돌아가려나 모르겠네요. 오늘 시간되면 가서 깔아봐야겠어요.
  • 작두도령 2010/07/28 15:27 #

    4년 전에 조립한 제컴도 중옵으로 돌아갑니다, 더욱 플레이 할수 밖에 없는 조건이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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