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로 9박 10일 첫 정기휴가 나왔습니다.
입대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전 얘기가 되었군요.
(1년 전 이 날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있었던 날이네요. ㄷㄷㄷ...)
벌써 상경인거 보면 시간이 가긴 가는거 같아요.
9박 10일간 잘 놀다 가겠습니다. (_ _)
이상은 휴가 인사였고,
휴가 나오기 며칠전에 좋은 물건이 있어서
친분 있는 분과 거래를 하였습니다.
(결론은 지름 포스팅)
큼지막한 사과 상자에 담아서 보내주셨습니다.
(택배 받자마자 뇌물수수하는 정치인이 된 기분...)
적당한 상자에 넣어서 보내는데 꽤나 애먹으셨을
크도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_ _)
사실 본디 목적은 헤일로1 PC 패키지였으나
다른 게임들까지 한방에 저렴한 가격에 판다고 하셔서
예정에 없던 물건까지 함께 일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정에 없던 물건은 리차드 번즈 랠리 정도...?)
좋은 물건 판매해주신 크도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