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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해 첫 날도 지나가고 있군요
새해에는 어떤 일이든 모두 다 잘 되시길 빌며
항상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이쿠, 어느덧 26살이구나...ㅠㅠ)
ps. 한심했어도 재밌었던 과거를 돌이켜보니 군 입대 전이었던 것 같아서 재활용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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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작성한 작두도령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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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40] 7 | 2 | 3 | 4 | 4 | 5 | 4 | 3 | 3 | 3 | 2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223] 28 | 19 | 18 | 3 | 19 | 21 | 26 | 39 | 17 | 23 | 8 | 2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2] 0 | 0 | 0 | 0 | 0 | 0 | 0 | 2 | 0 | 0 | 0 | 0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1]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209] 36 | 170 | 0 | 2 | 1 | 0 | ||
| 테마 | 태그 | 가든 | 보낸트랙백 | 보낸핑백 | 블로거뉴스 |
9 | 7 | | 2 | 10 | 3 | 2 | | 12 | 4 | 5 | 4 | 4 | 5 | 9 | 4 | 4 | 3 | 3 | 3 | 9 | 3 | 10 | 2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95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2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2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작두도령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16,647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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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10여년의 세월 덕분에(?) 주인공도 이렇게 환골탈태 했네요. 빨리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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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을 고려해 11.6인치도 생각해봤지만 고해상도를 도저히 포기 못하겠더군요.
고민 끝에 해상도와 이동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13.3인치 모델로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에 쓰던 윈도우용 노트북이 15.6인치인데 반해 이번에 구입한 것은 13.3인치에 불과 합니다.
어찌보면 화면 크기는 좀 더 작아졌지만 화면 해상도는 전에 쓰던 것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 생각했던거 보다 박스 크기도 큽니다.

아이폰3GS 살 적에도 박스 옆면에 사과 로고가 붙어 있었는데 역시 같은 회사 제품 티를 냅니다.
박스 사진은 이쯤으로 마무리 하고 개봉해봤습니다.

뭐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심플하게 포장은 잘 된 모양새입니다.
그저 흔한 13인치 기본형 맥북일 뿐...

오른쪽으로는 220v 규격, 연장 케이블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빵칼로 써도 손색없는 저 두께(...)
광고하던 것 처럼 얇은가 싶어서 찍어봤습니다.



이번 모델은 이전 모델에 없었던 백라이트 키보드라는 점은 참 마음에 듭니다.

한/영 키나 윈도우 키는 없습니다.
command+space 가 한/영 키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골수 윈도우빠라서 적응하는데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적응했습니다. (윈도우7 쓸 때는 오른쪽 alt키가 한/영 키를 대체하네요.)

별 의미없이 찍어 본 MacBook Air






하지만 왠지 모르게 불 들어온 사과 로고를 보면 저도 모르게 Mac을 폭풍 칭찬하게 되고 맙니다.

OS X 세팅하고 직접 사용해보니 윈도우보다 좀 더 쉽고 단순하여 윈도우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하지만 국내 환경에서 Mac OS X 하나만 가지고는 사용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윈도우7을 설치했습니다.
그래픽 퍼포먼스가 게임용으로 쓰긴 좀 그렇고, 높은 휴대성과 SSD 탑재로 적절히 빠릿한 속도는
현존하는 업무용/교육용 랩탑 포지션 중에선 여러모로 인정할 만 하네요.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잘 하는 편이지만, 질문보다는 맥에 대한 조언의 댓글 주시는 분도 환영합니다.
저 Mac OS 뉴비에요, 늅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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